사람 중심의 스마트 공장, 노사정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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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0-09-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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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3일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뒷줄 왼쪽 세번째), 이재갑 고용노둥부 장관(뒷줄 오른쪽 세번째),

김만제 한국노총 금속노련위원장(뒷줄 오른쪽 두번째), 권태훈 영진 노조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 서승구 대표이사(앞줄 왼쪽 세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협약식은 지난달 31'노동친화형 시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기업 선정을 계기로 노동자와 기업, 경제사회 주체들이

사람 중심의 스마트공장의 확산 필요성에 공감하고 협력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서승구 영진 대표이사는 "영진은 자동자 부품 제조 회사로서 프레스, 용접, 도장 라인으로 이뤄져 현장의 위험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 단순 업무가 반복되고 수익성이 낮았는데,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여유로운 환경 속에서 전문 업무로 바꿔 정년 없고 기업에서 자신의 위치를 만들어가는 변화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영진의 권태훈 노조위원장도 "노조 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어느 기업에도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기사 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02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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